서울시 우수 사회적기업 최종기업 리스트

관리자
2014-02-17
조회수 3297

서울시 우수 사회적기업 최종기업 리스트


연번

기업명

대표

소재지

주요사업내용

1

㈜페어트레이드코리아

이미영

종로구

공정무역을 통해 빈곤국가 아시아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친환경·윤리적 패션지향

2

문화예술교육 더베프

이미희

중구

어린이와 청소년, 고령자, 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과 공연

3

㈜레드스톤시스템

박치영

용산구

자사 브랜드 PC와 모니터를 생산·제조·납품하며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 업무용·교육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취약계층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 기업

4

사회복지법인 한국소아마비협회 사업단 정립전자

김현국

광진구

중증장애인 보호 고용모델의 개발과 활성화

LED제품, CCTV카메라, 방송장비, HDD, USB, 지폐계수기 등 생산

5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

민동세

광진구

돌봄사회 서비스 공급과 구성원의 복리증진 및 상부상조 활성화, 재가장기요양, 산후도우미, 바우처, 부가서비스 등 개발

6

노란들판 유한회사

박경석

성북구

현수막 실사 출력, 인쇄디자인을 통한 장애인 일자리제공

7

주식회사 나눔하우징

송경용

성북구

주택개보수 및 인테리어 시공, 입주 후 고충상담, 네트워킹 등 지원서비스

8

극단 날으는 자동차

우승주

성북구

공연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등 공익캠페인

9

티팟(주)

조주연

마포구

공공 공간 시민권 확대를 위한 문화콘텐츠 개발,

디자인 교육사업, 공공 디자인

10

㈜심원테크

김준호

금천구

환경친화적 재제조제품(토너 카트리지) 생산 및 제품 연구개발을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제공

11

서울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정은선

영등포구

지역주민들이 의료인과 함께 각자의 건강, 의료, 생활과 관련한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고자 의료기관을 포함한 건강관련 시설 설립, 운영

12

(사)장애우권익문제

연구소 리드릭

김정열

영등포구

복사용지 제조 및 인쇄업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

13

사단법인 빅이슈코리아

안기성

영등포구

빅이슈 매거진 발행, 노숙인 인식개선 사업,

용산 쪽방 상담소 운영


▣ ‘극단 날으는 자동차’

사회성 부족, 대인기피 등 문제가 있는 개인이 직접 공연에 참여해 사회폭력․가족해체․환경 등 주제의 공연을 함으로써, 공연 참가자인 개인은 자존감을 회복하고 관람객은 사회문제해결의 필요성을 공감시키는 것을 사회적목적으로 두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

이 기업은 공연참가자들의 교육비를 수입원으로 하여 무료로 공연을 제공하는 구조로, 비즈니스모델 혁신성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개선된 수익모델이 매출을 안정화시킨 결과로 경영가치, 경제가치 등도 역시 높게 평가되었다. 대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무료공연을 실시한 결과 2013년 12월 현재 누적관객 20만명을 돌파했다. 2013년 7월에는 서울시 환경대상 환경보존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공연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주)레드스톤시스템’

컴퓨터 생산판매기업인 ‘(주)레드스톤시스템’은 사회적기업이 소흘히 할 수 있는 경영가치를 놓치지 않았다. 이 기업은 사회적가치뿐만 아니라 경영가치와 혁신가치가 매우 돋보이는 기업으로 평가되었다.

자체 브랜드 컴퓨터 생산․판매로 매년 100% 이상의 매출성장을 보여 2013년 매출 78억원을 달성하였으며, 공공기관(서울시, 특허청, 기획재정부, 법무부 등) 대량납품으로 연 7,000대 이상을 판매했다.

제품품질도 조달청 계약이행서비스 평가 데스크톱컴퓨터 및 액정모니터 부문 3년 연속 최우수 평가, 정부조달관련 품질인증(ISO9001/14001, Q마크, 친환경인증마크 획득)을 다수 확보하고 있다.


 ▣ ‘빅이슈 코리아’

2010년 4월 영국 ‘THE BIG ISSUE’와 MOU체결 이후 유명 인사들의 표지모델, 기사 작성 등 다양한 재능기부로 잡지를 발행하고 노숙인의 잡지판매를 통한 자립 지원과 노숙인 주거안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 기업은 극취업애로계층으로 분류되는 노숙인의 자립 프로그램 도입과 혁신적인 지원 프로그램 개발, 노숙인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 기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사회가치가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최근 3년간 매출증가율이 125%로 노숙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이 매출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했다.


 ▣ ‘심원테크’

심원테크는 2002년 2월부터 폐토너 재생기술을 가지고 토너 카트리지 재제조사업을 시작, 2010년 10월 인증되어 국내 유일의 조달청 우수제품을 공급하며 상당수의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 서울시는 우수 사회적기업 심원테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기위해 향후 시민청에 상품전시・홍보 시연 기회 제공과 더불어 공동브랜드 마케팅, 공공구매조달 등 심원테크의 발전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 ‘도우누리’

사회적기업 도우누리는 2008년 7월 설립, 2010년 1월 인증되어 돌봄사회서비스 제공 및 좋은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우수 사회적기업이자 사회적협동조합이다. 도우누리의 성장을 위한 차별화된 홍보 방법 요구에 대해, 서울시는 서울시 공식 홍보망을 활용하여 사회적서비스의 차별화된 사업모델에 대한 맞춤형 지원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 ‘페어트레이드코리아’

국내 최초, 유일의 공정무역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친환경/윤리적 패션"기업 이다. 공정무역을 지지하는 시민단체와 시민들이 주주로 참여하여 2007년 5월 설립된 시민주식회사이자, 해외 빈곤문제 해결을 사회적 미션으로 하는 최초의 국내 사회적 기업이다.

빈곤국가의 가난한 여성들이 만든 친환경 의류와 생활용품을 공정한 가격에 거래하여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지구촌 건설에 기여한다. 네팔, 방글라데시, 인도 등 약 24개 조직, 560명의 아시아 여성생산자들이 지역의 전통기술과 한국의 현대적 디자인을 접목하여 만든 친환경 의류와 패션소품, 유기농 면제품, 리빙용품, 장남감 등 약 700여종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친환경 원칙을 통한 제품생산으로 환경문제에 기여하고 있으며, 아동노동 금지 및 여성평등의 원칙을 통해 인권문제에 기여하는 국내 윤리적 라이프 스타일 선도기업이다.


 ▣ ‘노란들판 유한회사’

장애인 실업률은 정부의 공식통계에 의하더라도 비장애인에 비해 3배이상 높다. 이 문제에 착안하여 노들장애인야학에서 시작한 노란들판은 2006년 3월에 사업장을 개소하여 2008년에 사회적기업인증을 받았다.

장애인고용을 위해 만들어진 노란들판은 환경과 제도 개선이 사회를 변화 시키는데 착안하였다. 평등한 리더십이 긍정의 효과를 만들어 내는 곳, 언어장애가 있고 청각장애가 있는 사람이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회사. 이들의 직업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고객과 대리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을 추가로 고용하여 기업을 운영하는 곳. 바로 사회적기업 노란들판이다.

2012년 서울 성북구 “가치 나눔과 착한 소비를 위한 사회적경제박람회”에서 슈퍼서바이벌투자분야 최우수기업으로 선정 되었다. 실사‧광고 및 인쇄‧출판‧디자인 제작이 주요한 사업이며 매년 40~50%이상의 매출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사회적기업 노란들판의 주요한 시장은 공공분야로 특히 올해는 서울시 본청과 산하기관에 대한 적극적인 계약이 성사되기를 희망한다.

 

▣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리드릭’

리드릭은 인쇄출판물 및 복사용지를 생산하는 장애인 보호 작업장입니다. 일반 고용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신적 장애인(지적장애, 자폐성장애, 정신장애)을 비롯한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이들이 경제적 자립과 삶의 질을 도모하며, 중증장애인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생산공동체를 형성함으로써 이들의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에 기여하고자 (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내 사업단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장애인이 만드는 상품의 인식 부족과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비교우위에 있는 일반 기업과 경쟁해야 하는 열악한 상황에서 어려움을 이겨내고 현재 75명 근로자의 삶의 터전이며 매년 추가 고용의 목표를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3년 연속 당기 순이익이 발생하고 있으며, 법과 원칙을 잘 준수 하여 사회적기업으로서도 모범적 기관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 2의 도약을 목표로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티팟(주)’

티팟의 이력은 다른 사회적기업에 비해 무척이나 다채롭다. 문화예술교육에 관한 사이트를 구축 및 운영했고, 음반도 제작하고, 진안 시골마을의 간판을 싹 교체하기도 했다.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도 만들어 실행한 데다, 도심 속 공원을 예술 작품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기도 했다.

2004년 1월 시민문화네트워크 티팟(주)라는 이름으로 창립된 티팟은 ‘기획 전문 기업’이다. 티팟은 크게 세 가지의 사회혁신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는데 첫째는 건물, 지역, 크게 나아가서는 군 단위 공간을 어떻게 재생할 것인가 연구하는 ‘공간재생 연구사업’, 둘째는 티팟의 가장 기초적이고 밑거름 같은 사업이자 기업의 사회공헌 솔루션을 개발, 실행하는 ‘문화 예술 디자인 교육 사업’, 셋째는 연구한 사업들을 실현하는 사업들로, 공원을 예술 공원으로 만드는 등의 공공 디자인 사업을 실제로 구현하는 ‘문화 환경디자인 사업’이다. 티팟은 문화를 생소하게 여기는 사람들에게 말로만 설명하거나 이해하라고 강요 하지 않고, ‘기획’을 통해 그 사람을 위한 자리를 만들어 참여의 기회를 주고, 그 의견이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대한 확실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문화라는 것이 내가 참여할 수 있는 것이구나.’하는 주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티팟은 지난해 서울시 시민청 사업, 삼성전자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창의교육 솔루션 개발 사업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 연 25억의 매출을 달성했다. 티팟은 이와 같은 매출 수준을 꾸준히 유지해 향후 3년 전후로 사회적기업 최초로 주식시장에 상장되는 모습도 그려보고 있다.


 ▣ ‘서울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서울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조합원과 의료인이 협동하여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실현하고자 2002년에 서울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으로 출발, 2008년에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조합원들의 출자금과 증좌로 의료기관을 설립‧운영하고, 취약계층에게 의료서비스 지원, 무료거리건강체크, 예방활동 중심의 각종 건강모임 운영 등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과 생명을 지켜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의료의 사회적 공공성에 맞게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여 조합원과 지역주민 그리고 사회의 건강한 의료복지사업을 활발하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 ‘문화예술교육 더베프’

문화예술교육 더베프(구 어린이문화예술학교)는 1997년 5월 창립되어 사회복지시설 어린이 교육연극 지원을 시작으로 소아병동, 소외지역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과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어르신 등 소외계층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장애어린이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2003년부터 지속된 “국제장애어린이축제-극장으로 가는 길”은 문화관광부 주최 ‘2013 우수 예술경영사례’로 선정되었다. 또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우수공연 제작에 힘쓰고 있으며 Non-verbal 가족인형극 “나무와 아이” 작품은 2013 김천국제가족연극제 금상과 무대미술상을 수상하였다. 더베프는 문화예술을 통한 다양한 사업으로 어린이로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소외됨 없이 문화예술을 접하고, 이로 인해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에 일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나눔하우징’

건축분야 사회적기업인 나눔하우징은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라는 미션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채용하여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 분야의 전문인력을 채용하는 한편 교육, 훈련을 통해 인테리어, 공방, 실내조경 등 사업의 다각화를 추구하고 있다. 매년 이익의 10%를 희망의 벽돌기금으로 적립(2013년 540만원 적립)하여 주거복지사업에 기부하는 한편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상담 및 지원(집수리, 월동준비 등)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는 사회적기업이다.


 ▣ ‘한국소아마비협회사업단 정립전자’

정립전자는 중증장애인이 직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1989년 7월 사회복지법인 한국소아마비협회 산하로 설립된 전국 최초의 장애인근로사업장으로 16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직원의 80%이상이 장애인 및 소외계층, 재활도우미 등으로 구성된 장애인복지 정책의 상징적인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편리하게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고안된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한 SMT LINE 3개, AUTO INSERT LINE 1개, 조립 및 완제품 생산 라인 6개라인 LINE을 보유한 생산 현장과 장애유형별 맞춤형 작업공정 분배로 중중장애인이 친환경 고효율 제품인 LED조명 및 CCTV, USB저장장치, 방송장비, 교통정보 제공용 LED전광판, 수배전반, 자동제어 등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장비, 완제품 조립공정, 전문인력 등을 모두 갖추고, 전기안전 용품인증, LED조명 고효율인증, KS인증, 친환경인증, GS인증 등 다양한 인증을 획득한 것을 바탕으로 국내 관공서 및 민간 판로를 확보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사회적기업으로서 국내 최초로 해외 수출의 길을 열어가고 있는 있으며 발생된 수익금을 100% 근로자에게 환원시켜주는 전국 최대 규모의 비영리 장애인복지 시설인 우수사회적기업이다.

출처: 서울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