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간 경쟁제품’ 지정으로 PC제조기업 ‘훈풍’

관리자
20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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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간 경쟁제품’ 지정으로 PC제조기업 ‘훈풍’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제도를 통해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PC제조기업 레드스톤시스템은 지난해 매출 78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151% 증가했다. 직원 수도 29명으로 전년의 12명에 비해 약 2.5배 늘었다. 지난해 중기간 경쟁제품으로 PC가 지정된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931279